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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with 꽈추형] 쏘팔메토 VS 삼칠삼
작성자 액티브유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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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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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꽈추형

"쏘팔메토 vs 삼칠삼"




안녕하세요, 그거연구소입니다!


이제 날씨도 제법 따뜻해지면서 본격적인 봄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봄에는 생명들이 새롭게 싹을 틔우는 생동감을 느낄 수가 있는데요, 

날씨도 이렇게 활력을 띄는 만큼 우리의 몸과 마음의 건강에도 활력을 찾아주는 것이 필요할 때입니다. 

과연 어떤 것들이 남성 건강에 진짜 도움이 되는 것인지!

비뇨의학과 전문의, 꽈추형 홍성우 원장님께 여쭤봤습니다.


 *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이 아닌 성분에 대한 건강정보입니다.*




Q. 원장님, 남성 건강식품이 너무 많은데 뭘 먹어야 할까요?

A. 성 기능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더 커지고 있죠. 그렇다 보니 이를 더 보충할 수 있는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인터넷만 검색해 봐도 정말 여러가지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을 개선해야 하는지 파악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중장년 남성들은 전립선 건강에 이상신호가 오거나, 주변의 사례를 보며 관심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평소 배뇨 활동이 수월하지 않거나 잔뇨감 등의 증상이 보인다면 더욱 빠르게 체크해야 하는데요. 

그 이유는 전립선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에는 믿을 수 있는 비뇨의학과에서 검사 및 상담을 받아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나이와 상관없이 남성이라면 누구든 성 기능 개선에 높은 관심을 가집니다. 

잘해도 더 잘하고 싶고, 좋으면 더 오래하고 싶고, 잘 안되면 의기소침 해지는 게 모든 수컷의 본성이니까요. 

하지만 전립선 건강이 많이 악화되면 발기부전이 올 수는 있는데, 단지 소변이 좋아지는 건강보조제가 발기에 도움이 된다는 개념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즉, 근본적인 원인과 치료, 그리고 관리 방법을 구분해야 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개선하고 싶은 기능, 그에 필요한 건강식품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남성 건강보조제는 쏘팔메토가 가장 대표적이지 않나요? 

A. 쏘팔메토는 전립선 건강을 위해서 많이들 찾으십니다. 

쏘팔메토는 톱 야자수 열매로 수명이 약 700년이나 됩니다. 해충에 강하고 질긴 생명력을 가진 걸로 유명하죠. 

 

그렇다면 왜 전립선 건강에 쏘팔메토를 많이 찾느냐!


남성이라면 누구나 전립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전립선은 테스토스테론이 변환된 DHT(디하이드로 테스트스테론)를 먹고 비대해지게 되는데요 

나이가 들면 누구나 전립선 비대증은 필연적으로 올 수밖에 없습니다. 

쏘팔메토에는 항염작용과 전립선비대의 원인이 되는 DHT로 변환시켜주는 효소를 억제시켜주는 효능이 있어, 배뇨기능의 향상에는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Q. 그러면 쏘팔메토는 성 기능 개선과는 연관이 없는 건가요? 

A.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립선비대가 심해지면 성기능에 악영향을 줄 수는 있는데, 

전립선비대증 억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성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너무 앞서 나간 것입니다. 

쏘팔메토는 전립선비대증에 필수적인 호르몬 성질의 전환을 억제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고, 

성 기능, 즉 발기는 혈액과 산화질소에 의한 순환기, 내분비, 신경계간의 작용이에요. 

우리 몸은 모든 것이 유기적이라서 전혀 연관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별개의 문제에요. 

발기는 한마디로 산화질소가 잘 생성되고, 혈액이 원활하게 유입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번째, 

산화질소는 감각이나 생각에 의해서 촉발된 신경이 음경으로 들어오면, 

혈액이 평소보다 8-10배 유입될 수 있게 음경 내 평활근을 이완해주고, 그 상태를 유지시켜 줍니다. 

한마디로 발기가 될 수 있게 상황을 만들어주고, 더 오랫동안 발기가 될 수 있게 해주는 겁니다. 

그런데 노화 과정에서 이 산화질소 생성력이 떨어지면서, 발기력 역시 저하되게 됩니다. 그래서 예전같지 않은 기분이 드는 거에요. 

 

  두 번째, 

산화질소가 생성이 되어서 혈액이 많이 들어올 수 있게 해줘도, 혈액이 빠르게 그곳으로 모이지 못하면 발기가 안되겠죠? 

다들 잘 알고 계시듯, 운동 잘 안하고, 기름진 음식 먹고, 술도 자주 마시면, 혈관에 각종 노폐물이 쌓여서 혈액 순환이 잘 안됩니다. 

성적으로 흥분을 해서 촉발된 신경이 음경으로 들어오고, 산화질소가 문을 열어줘도, 혈액이 빨리 안 오면 발기가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젊었을 때부터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산화질소 생성에 도움이 되는 건강보조제를 챙겨 먹으면서 노화의 속도를 줄여야 합니다. 

관리 안 해서 주름살 한번 생기면 절대 안 없어지는 것 하고 똑같습니다. 

 


Q. 그러면 성 기능 건강에 적합한 건강보조제로는 어떤 것을 섭취해야 할까요? 

A. 혈관 건강과 산화질소 생성, 둘 다를 개선하는 건강보조제는 시중에 거의 없습니다. 

성분으로는 일본에서 발기 관련 인체 임상데이터가 있는 삼칠삼이 현재 국내에서는 유일합니다. 

인삼이나 홍삼이 사포닌(진세노사이드) 함량이 높아서 몸에 좋은 것은 다 아시잖아요? 삼칠삼은 인삼하고 홍삼보다 사포닌 함량이 높아요. 

특히 옛날부터 “기 보호는 인삼, 혈 보호는 삼칠삼”이라고 불렸을 정도로, 혈액 순환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원료입니다. 

 

삼칠삼은 음경으로의 혈액 유입을 원활하게 하면서, 삼칠삼에만 있는 사포닌이 산화질소 생성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실제로 인체적용시험을 한 결과, 섹스의 만족도, 빈도수 증가, 사정 횟수, 음경 굵기 증가 등이 관찰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발기가 잘 안되는 분들은 비뇨의학과에 가서 전문가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냥 예전같지 않은 느낌이 들거나, 현재 건강 상태를 오래 유지하고 싶으면, 꾸준히 보조제를 섭취하면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Q. 삼칠삼은 섭취 시 부작용은 없나요? 

A. 삼칠삼에는 일반적으로 문제가 되는 건강 피해나 부작용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과하게 섭취했을 경우, 갈증과 두근거림, 발진, 구역질, 설사, 불면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산부와 유아는 섭취를 삼가 해야 합니다. 





남성의 성기능은 남성으로서의 자신감이자 자존감이기도 하죠! 누구에게나 오는 노화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질과 만족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제 남성건강도 꼼꼼하게 관리하면서 오래오래 자신감 넘치는 남자로 거듭나세요!



*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이 아닌 성분에 대한 건강정보입니다.*








✔ 꽈추형 홍원장님은? 




첨부파일 쏘팔메토와-삼칠삼의-차이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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